Proxy-Authorization을 받았다고 해서 프록시가 계정을 수락한 것은 아닙니다. 자격 증명이 없거나 유효하지 않거나 불완전할 때는 407 Proxy Authentication Required를 다시 보내는 것이 적절한 응답일 수 있습니다.

응답에는 Proxy-Authenticate 챌린지가 있어야 합니다. Basic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1.1 407 Proxy Authentication Required
Proxy-Authenticate: Basic realm="Office proxy"
Content-Length: 0

그다음 클라이언트는 다른 자격 증명을 얻거나 선택한 방식의 교환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일부 인증 방식은 여러 차례를 요구하므로 두 번째 407 자체가 비밀번호를 잘못 입력했다는 증거는 아닙니다.

RFC 9110은 유효하지만 충분하지 않은 자격 증명도 구분합니다. 해당 신원으로 수행하기를 거부하는 요청에는 403을 사용해야 합니다. 프록시 구현은 권한 부여 헤더가 나타났다는 이유만으로 새 상태를 고르지 말고 그 접근 결정을 의도적으로 내려야 합니다.

클라이언트 측에서는 같은 실패가 반복될 때 중단 지점이 필요합니다. 응답 상태와 챌린지를 진단 정보에 보관하고, 거부된 같은 자격 증명을 무작정 다시 보내는 것을 멈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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