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eepy의 API v2 클라이언트용 프록시 구성
Tweepy 4.14 Client에서는 v1.1 API 클래스의 프록시 생성자 매개변수를 쓰는 대신 API 호출 전에 client.session을 갱신하세요.
Client.session은 v2 API 트래픽을 위해 Tweepy 4.14가 문서화한 Requests 세션입니다:
import tweepy
client = tweepy.Client(bearer_token=bearer_token)
client.session.proxies.update({
'http': 'http://proxy.example:8080',
'https': 'http://proxy.example:8080',
})맵을 설정한 뒤 이 클라이언트로 v2 호출을 수행하세요. HTTP 프록시 목록의 엔드포인트는 이 프록시 값에 공용 HTTP 경로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베어러 토큰은 공급자에 인증하고, 프록시 구성의 모든 계정은 중개자에 인증합니다.
API(proxy=...) 예제가 이 생성자에서 실패하면 클래스를 확인하세요. 그 매개변수는 Tweepy v1.1의 API에 속합니다. 별도의 독립 Requests 세션을 구성해도 client.session은 바뀌지 않습니다.
Requests 환경 통합은 계속 활성화되어 있으므로 상속된 프록시 및 바이패스 입력이 선택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독립적으로 만든 인증 또는 스트리밍 객체는 다른 연결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설정은 언급된 v2 세션을 대상으로 하며, 그 객체나 공급자의 API 액세스 규칙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