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tunnel-ng를 사용하는 오래된 애플리케이션에서 initialize는 선택한 구성을 유지한 뒤 지원되는 HTTP/HTTPS 프록시 변수를 의도적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이유는 이중 처리입니다. 다른 라이브러리가 모듈이 패치한 HTTP 경로 위에 환경 프록시를 다시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따라서 process.env.http_proxy가 없다고 해서 프록시가 멈춘 것은 아닙니다.

활성화 여부는 isProxying, 유지된 선택은 proxyConfig로 확인하세요. 계정이 포함된 전체 구성이나 proxyUrl를 로그로 남기지 마세요.

변수가 사라진 뒤 이후 클라이언트가 실패하면, 패치된 HTTP/HTTPS 에이전트, 명시적 에이전트, 다른 전송 중 무엇을 쓰는지 파악하세요. 환경을 독자적으로 읽는 클라이언트는 자체적인 문서화된 프록시 입력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node_modules에서 삭제 코드를 빼면 이중 처리 방지가 사라지고 재설치 시 없어질 수 있습니다. 대신 전송 소유권을 정리하세요. 이것은 Node 호환성 한계가 문서화된 레거시 패키지입니다. 호환되는 Node 버전에서는 시작 시 내장 프록시 지원이 표준 HTTP 클라이언트의 한 가지 선택지입니다. 사용자 지정 에이전트와 디스패처는 여전히 자체 경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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