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관리형 GitLab Linux 패키지에서는 아웃바운드 요청을 수행하는 서비스를 선택합니다. gitlab_rails['env']는 Puma, Sidekiq, Rails, Rake에 환경을 제공하며, 패키지는 Git-clone 프록시용 gitaly['env']와 Workhorse용 gitlab_workhorse['env']를 별도로 문서화합니다.

Rails 관련 경로의 경우 다음 값을 /etc/gitlab/gitlab.rb에 병합합니다.

gitlab_rails['env'] = {
  'http_proxy' => 'http://proxy.example.net:8080',
  'https_proxy' => 'http://proxy.example.net:8080',
  'no_proxy' => 'localhost,127.0.0.1,::1'
}

배포의 엔드포인트와 예외를 사용합니다. 별도의 공용 서비스 점검은 배포가 해당 경로를 허용하고 선택한 서비스에 구성된 프록시 자격 증명이 없을 때 HTTP 프록시 목록의 HTTP 엔드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내부 예외는 유지하십시오. 기존 항목을 보존하십시오. 동일한 환경 해시에 대한 다른 할당은 이전 해시를 대체합니다.

선언된 패키지 구성을 적용합니다.

sudo gitlab-ctl reconfigure

셸 내보내기는 이러한 관리형 서비스 설정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재구성 단계에서 선택한 구성 요소에 선언된 환경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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