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언트가 프록시 자격 증명 없이 요청 하나를 보내 인증 요구를 받은 뒤 다시 시도해 성공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요청 로그에는 항목이 두 개 남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리케이션을 쓰는 사람이 겪은 완료된 작업은 하나뿐입니다.

그래서 TCP_DENIED/407와 TCP_TUNNEL/200 사이에 똑같이 나뉜 로그가 곧바로 오십 퍼센트의 실패율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먼저 그 항목들이 인증 요구와 재시도 쌍을 이루는지 판단하십시오.

정말로 신경 쓰는 것을 세십시오

측정 항목개수
인증 요구인증을 요청하는 프록시 응답
프록시 시도중계 서버가 기록한 개별 트랜잭션
완료된 작업의도한 결과에 도달한 애플리케이션 작업

타임스탬프, 클라이언트 상황, 목적지, 사용 가능한 요청 식별자를 서로 맞춰 보십시오. 인증하지 않은 시도에는 기록된 사용자 이름이 없을 수 있지만, 성공한 재시도에는 있습니다. 동시에 진행되는 활동이 있다면 인접한 줄만으로는 두 항목이 같은 작업이라는 약한 증거일 뿐입니다.

성공한 터널과 성공한 웹사이트 작업도 구분하십시오. CONNECT 수락은 터널을 세울 뿐, 목적지는 TLS 도중 여전히 실패하거나 나중에 애플리케이션 오류를 반환할 수 있습니다.

반복되는 최종 인증 요구, 나중에 완료되지 않는 작업, 교환 횟수의 갑작스러운 변화를 조사하십시오. 이는 설정이 요구하는 대로 먼저 인증 요구를 받는 안정적인 클라이언트와 다릅니다. 대시보드를 더 초록색으로 만들기 위해 인증을 억제하는 것은 측정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를 바꾸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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