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do gsettings는 다른 사용자의 GNOME 프록시를 바꿀 수 있습니다
root의 설정 데이터베이스를 갱신하는 대신 의도한 사용자의 데스크톱 세션에서 GNOME 프록시 설정을 적용합니다.
자신의 GNOME 데스크톱에서는 해당 데스크톱 세션에서 그 사용자로 설정 변경을 실행하세요.
gsettings get org.gnome.system.proxy mode
gsettings set org.gnome.system.proxy mode 'manual'
이것은 맥락을 보여 줄 뿐 완전한 프록시 구성은 아닙니다. 엔드포인트와 바이패스 값도 올바라야 합니다. 수동 SOCKS 경로는 모드와 함께 호스트와 포트도 설정하세요. 같은 의도한 세션에서 값을 다시 읽으세요.
sudo로 명령을 실행해도 그 사용자의 설정이 선택되지는 않습니다. GSettings는 백엔드 컨텍스트를 통해 동작합니다. dconf에서는 사용자 데이터베이스와 세션 버스가 중요하며, 명령줄 설명서는 그 백엔드에 쓰기 위해 D-Bus 세션 버스 연결을 요구합니다.
관리 변경에는 지원되는 데스크톱 관리 또는 사용자 세션 메커니즘을 사용하세요. 다른 셸에서 UID를 바꾸면 여전히 의도한 설정 환경이 없을 수 있고, 임의의 일치하는 프로세스에서 변수를 복사하면 다중 세션 머신에서 다른 로그인을 대상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다시 읽은 값이 맞는데 라우팅이 바뀌지 않았다면 애플리케이션의 소비 지점 인터페이스를 확인하세요. 실행 중인 GSettings 리스너는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작할 때 http_proxy를 복사한 애플리케이션은 dconf가 바뀌어도 새 환경을 받지 않으며, 자체 프록시 정책이 다른 경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root로 쓰기를 반복해도 그 소비 지점의 불일치는 해결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