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get cron 작업은 자체 프록시 구성 파일을 선택할 수 있다
예약된 작업이 대화형 계정에서 쓰는 프록시 구성을 보지 못할 때는 명시적 Wget 시작 파일과 절대 경로를 사용한다.
cron이 실행하는 Wget 명령은 대화형 터미널의 같은 명령과 다른 사용자 구성과 다른 환경을 읽어 들일 수 있다.
GNU Wget 1.x에서는 작업에 필요한 설정을 해당 계정이 읽을 수 있는 파일에 둔다.
use_proxy = on
http_proxy = http://proxy.example:8080
https_proxy = http://proxy.example:8080
기존 사용자 crontab은 그 파일을 명시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15 3 * * * /usr/bin/wget --config=/home/reports/wget-proxy.conf --output-document=/home/reports/report.csv https://data.example/report.csv
작업의 실행 파일, 구성, 출력 경로, URL을 바꾼다. 절대 경로를 쓰면 대화형 셸의 작업 디렉터리와의 차이도 사라진다.
기본적으로 Wget은 전역 시작 파일을 읽은 뒤 사용자 시작 파일을 읽는다. WGETRC가 후자의 위치를 지정하며, 없으면 Wget은 $HOME/.wgetrc를 찾는다. 따라서 예약된 작업이 쓰는 HOME과 계정이 중요하다.
선택한 파일에 필요한 프록시 항목을 의도적으로 설정한다. HTTP 프록시 목록은 허용된 공용 프록시 경로에서 공개 보고서를 내려받을 후보 URL을 제공할 수 있다. root 계정의 .wgetrc가 자동으로 다른 사용자의 구성이 되는 것은 아니며, 파일 전체를 복사하면 무관한 옵션까지 복사될 수 있다.
구성이 일치하면 작업에서 나온 실제 Wget 오류를 보존한다. 거부된 프록시 연결, 407 챌린지, 대상 인증서 오류는 각각 다른 다음 단계를 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