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HTTP 프록시라면 클라이언트를 만들기 전에 문서에 나온 공용 시작 환경을 제공합니다.

HTTPS_PROXY='http://proxy.example:8080' python app.py

평소의 API 키와 클라우드 자격 증명은 그대로 유지합니다. HTTP 리스너는 HTTPS 목적지도 전달할 수 있습니다.

문서에 나온 HTTPX SOCKS 경로를 지원이 있는 상태로 쓴다면 두 옵션 집합을 모두 설정합니다.

from google import genai
from google.genai import types

options = types.HttpOptions(
    client_args={'proxy': 'socks5://proxy.example:1080'},
    async_client_args={'proxy': 'socks5://proxy.example:1080'},
)
client = genai.Client(api_key=api_key, http_options=options)

이 HTTPX SOCKS 경로에 공용 중계 프록시를 쓸 수 있으면 SOCKS5 프록시 목록에서 두 프록시 URL의 후보를 제공합니다. 클라이언트는 워크로드 동안 유지하고 닫습니다. client_args 만으로는 비동기 경로가 선택되지 않습니다.

선택적 aiohttp 백엔드가 대신 비동기 호출을 맡을 수 있습니다. 프록시 프로토콜과 요청 인자가 다르므로, HTTPX 옵션이 aiohttp를 설정한다고 가정하지 말고 설치된 SDK가 지원하는 호환 비동기 전송 또는 HTTPX 클라이언트를 선택합니다.

실패한 작업은 동기/비동기, 백엔드, 프록시 프로토콜로 구분해 기록합니다. 한 경로의 성공은 그 경로만 입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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