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stemd Environment 지시문에서 NO_PROXY 따옴표 처리
NO_PROXY 할당 전체를 하나의 systemd Environment 지시문 안에 함께 두고, unit 파일 파싱과 클라이언트의 우회 구문을 분리하세요.
systemd 서비스 정의에서는 환경 변수 할당 전체를 unit 파일의 따옴표 안에 두세요:
[Service]
Environment="NO_PROXY=localhost,127.0.0.1,::1,intranet.example"
쉼표는 NO_PROXY 값의 일부입니다. systemd는 환경을 구성할 때 둘러싼 따옴표를 제거합니다. 네트워크 클라이언트는 그 목록을 받은 뒤 자신의 우회 구문을 해석합니다. 이미 따옴표로 묶인 항목 중간에서 또 다른 따옴표를 시작해도 독립적인 셸 인용 계층이 생기지 않습니다.
unit 파일은 셸 스크립트가 아닙니다. export 문이나 익숙한 변수 이름이 Environment= 지시문에서 셸 확장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 실제 적용되는 서비스 구성을 로컬에서 확인하고 비밀 값은 가리세요.
- 변경한 뒤에는 서비스 정의를 다시 불러오고 영향을 받은 서비스의 평소 재시작 절차를 사용하세요. 진행 중인 작업에 미칠 영향을 계획하세요. 특히 공유 이미지 데몬의 경우 더욱 그렇습니다.
- 의도한 값이 새 프로세스에 전달되는지 확인하세요. unit 파일만 다시 불러오는 것으로는 기존 프로세스의 환경을 바꿀 수 없습니다.
그다음에야 클라이언트의 도메인 또는 서브넷 일치를 조사하세요. 터미널에서 동작하는 목록이 같은 형태로 서비스에 도달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