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록시 VIP 페일오버 후 무엇이 남는가
프록시 진입점의 복구와 이미 성립된 CONNECT 터널, 웹사이트 쪽 출구 주소의 존속을 구분합니다.
플로팅 주소는 프록시 설정을 안정적으로 유지합니다. 활성 장비가 고장 나도 클라이언트는 같은 호스트 이름이나 IP를 계속 사용합니다. 이는 유용한 가용성입니다. 다만 이미 진행 중인 다운로드는 여전히 멈출 수 있습니다.
이미 CONNECT 안에 들어간 HTTPS 요청을 생각해 봅니다. 활성 프록시는 클라이언트 쪽 TCP 연결과 웹사이트로 향하는 또 다른 연결을 소유합니다. 또한 그 스트림들을 잇는 애플리케이션 상태도 소유합니다.
주소를 대기 장비로 옮기는 것만으로는 TCP 제어 블록도, 그 릴레이 상태도 옮겨지지 않습니다. 새 소유자는 새 연결을 받아들일 수 있지만 이전 소유자가 수립한 바이트 스트림을 이어 갈 수는 없습니다.
| 기대 | 일반적인 주소 페일오버가 이를 제공하는가 |
|---|---|
| 설정된 진입점 하나를 유지 | 그것이 의도된 이점입니다 |
| 성립된 CONNECT 스트림을 계속 유지 | 추가적인 상태 저장 장치가 필요합니다 |
| 동일한 외부 공인 IP 유지 | 출구 라우팅과 NAT에 달려 있습니다 |
| 중단된 애플리케이션 작업을 안전하게 재시도 | 작업과 클라이언트에 달려 있습니다 |
VRRP는 선출과 주소 소유권을 정의합니다. 프록시 프로세스를 위한 복제 프로토콜이 아닙니다. 다른 고가용성 소프트웨어를 쓰는 배포도 명시적으로 더 제공하지 않는 한 같은 구분이 필요합니다.
상태 점검이 실제로 무엇을 관찰하는지 검토하십시오. 프록시 서비스나 DNS, 상위 경로가 실패해도 장비가 광고에 응답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지나치게 민감한 점검은 불필요한 전환을 일으킵니다.
클라이언트 쪽 복구도 중요합니다. 새 브라우저 요청은 쉽게 다시 연결될 수 있지만, 이미 소비된 본문을 가진 업로드나 멱등하지 않은 API 작업은 애플리케이션별 처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대기 장비를 통해 새 요청이 성공한다는 이유만으로 보이지 않는 페일오버를 약속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