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인 Whois는 자체 TCP 프로토콜을 사용하며, 보통 포트 43을 씁니다. 응답이 인터넷 도메인을 설명한다고 해서 그것이 HTTP 요청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http_proxy 변수는 지원되는 HTTP 프록시 경로를 위해 이 변수를 읽는 소프트웨어에만 도움이 됩니다. Whois 구현은 평소의 TCP 연결을 맺으면서 그 변수를 무시할 수 있습니다.

특정 클라이언트가 SOCKS를 지원한다면 문서화된 그 기능을 설정하십시오. 호환되는 TCP 래퍼도 하나의 가능성이지만, 래퍼의 가로채기 한계와 프록시의 대상 포트 정책에 따릅니다. whois라는 이름의 모든 프로그램이 같은 기능을 가진다고 가정하지 마십시오. 그 클라이언트가 SOCKS를 지원하고 공용 중개자가 허용된다면, SOCKS 프록시 목록은 참조를 포함한 실제 Whois 서버와 포트로의 접근을 점검할 후보를 제공합니다.

RDAP를 포함한 HTTP 기반 등록 데이터 서비스는 다른 응용 프로토콜을 사용하며 HTTP를 인식하는 클라이언트의 프록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페이스를 바꾸는 것은 도구와 응답 형식을 의도적으로 바꾸는 일이지, 원래 Whois 쿼리가 줄곧 HTTP였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참조 동작도 염두에 두십시오. 한 번의 조회가 하나 이상의 서버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허용된 연결 하나가 이후의 모든 대상이 의도한 경로를 쓸 수 있음을 증명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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