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F 4의 proxy=와 no_proxy는 하는 일이 다르다
저장소 값이 비어 있으면 main 설정 상속이 멈추지만, 상속된 curl 프록시 입력에는 의도한 목적지 예외가 여전히 필요하다.
일반 저장소에서는 설정된 main 프록시를 그대로 둔다.
[main]
proxy=http://proxy.example:8080기존 internal 섹션에서는 그 상속을 다음처럼 끈다.
[internal]
proxy=신뢰하는 기본 URL과 키, 검증 설정은 그대로 유지한다. 여기에 다른 전체 프록시 URL을 넣으면 대신 다른 중계자를 고르게 된다. 인증 없는 공용 프록시로 허용되는 공개 저장소라면 HTTP 프록시 목록에서 main URL 후보를 얻을 수 있다. 내부 저장소의 직접 예외는 그대로 보존한다.
curl 환경 변수 폴백도 확인한다. proxy가 설정되지 않았을 때 DNF가 이를 문서화하며, 예전 _none_도 포함된다. 설정 입력 하나를 지우는 것만으로는 상속된 환경에서 직접 접속이 보장되지 않는다.
의도한 직접 호스트에는 프로세스 예외를 추가한다.
export no_proxy=packages.internal.example미러 목록과 리디렉션은 호스트를 더할 수 있다. 이 DNF 4 규칙은 해당 버전에 적용하고, 예전 Yum이나 DNF 5의 가정은 가져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