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 스킴에 HTTP 프록시를 설정한다고 해서 HTTPS 요청이 반드시 구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LWP에서는 요청된 URL의 스킴이 어떤 프록시 매핑을 참조할지 결정합니다.

명시적인 공유 엔드포인트를 두 스킴에 모두 지정할 수 있습니다.

use LWP::UserAgent;

my $ua = LWP::UserAgent->new(timeout => 15);
$ua->proxy(['http', 'https'], 'http://proxy.example.net:8080');
my $response = $ua->get('https://example.com/');

허용된 공개 요청의 경우 HTTP 프록시 목록이 공유 LWP 프록시 URL의 후보를 제공합니다. 대상은 HTTPS이고 프록시 URL은 HTTP입니다. 이는 일반적인 CONNECT 구성이며, 프록시 스킴을 HTTPS로 바꿀 이유가 아닙니다.

애플리케이션이 프록시 환경 변수를 읽어야 한다면 env_proxy을 통해 그 탐색을 선택하세요. 셸에 있는 변수도 이 클라이언트가 절대 가져오지 않으면 쓸모가 없습니다. HTTP 값만이 아니라 관련 HTTPS 설정과 우회 규칙을 확인하세요.

선택한 구성 출처를 의도적으로 유지하세요. 명시적 할당 후 환경 설정을 가져오면 코드가 선택하는 것으로 보이는 엔드포인트와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인증서 신뢰와 웹사이트 인증은 프록시 라우팅과 별개로 유지됩니다. 모든 설정을 한꺼번에 바꾸지 말고 직접 연결, 프록시 거부, 이후의 TLS 오류를 각 단계에서 진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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