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BSD login.conf에 프록시 URL 넣기
FreeBSD의 로그인 기능 형식에 맞게 URL의 콜론을 이스케이프하고, 그 결과 환경을 새 로그인 세션에 적용합니다.
:setenv=http_proxy=http\c//proxy.example\c8080,https_proxy=http\c//proxy.example\c8080:이 필드를 /etc/login.conf의 해당 기존 로그인 클래스 레코드에 병합하고, 서비스나 HTTP 프록시 목록에서 가져온 HTTP 엔드포인트를 사용하며, 클래스의 다른 필수 setenv 항목은 그대로 유지하십시오.
파일의 콜론은 기능 필드를 구분합니다. FreeBSD의 \c 이스케이프는 값 안에 실제 콜론을 넣으므로, 받는 환경에는 http://proxy.example:8080 같은 일반 URL이 전달됩니다. 기능 파일의 이스케이프를 클라이언트의 프록시 URL 필드에 복사하지 마십시오.
편집한 뒤 cap_mkdb /etc/login.conf로 기능 데이터베이스를 갱신하고, 그 클래스로 새 로그인을 시작하십시오. 기존 셸은 자신의 환경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모든 서비스가 값을 받아들였다고 가정하지 말고 받는 애플리케이션을 확인하십시오. 여기서 소문자 http_proxy는 의도한 것이지만, 클라이언트마다 지원하는 변수 이름이 다르고, 로그인 클래스 환경 설정이 모든 데몬을 구성하지는 않습니다.